결정은 언제나 본사의 몫? 세븐일레븐의 생각은 다르다! (세븐일레븐)

이미 구독자이신가요?
구독하시면 본 콘텐츠 포함, 마이크로러닝 2천여편을 무제한 보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회장 스즈키 도시후미는 ‘현장을 중시하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경영원칙을 늘 강조한다는데요. 세븐일레븐에 녹아 있는 그의 원칙, 함께 살펴보실까요?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