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ly Pick!] 인재상은 있지만 인재상에 딱 맞는 직원은 별로 없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재상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멋들어지게 벽에 걸어 놓고 전 직원의 성장 목표로 삼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인재상에 어울리는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는 몇 명이나 될까요? 입사시에만 잠깐 외우고 잊어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인재상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직원들이 가득 찬 기업, 어떻게 만드는지 함께 알아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