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결산하는 연말이 되어, 큰 마음 먹고 보너스를 지급했는데 직원들이 불만이랍니다. 보너스를 주면 차등이 있다고 불만이고, 보너스를 안 주면 서운하다고 불만인 직원들에게 나 사장은 무어라 해야 할까요?
회식이 너무 싫어서 이직까지 생각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개 회식은 소통을 이끌어 내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좋은 수단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껏 해오던 방식의 회식은 전혀 신세대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이 좋아할 만한 회식을 만들 수 있을까요?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원들 때문에 복장 터져보신 적 있으시죠? 한 명 한 명 붙잡고 뜯어 고치고 싶으셨던 적도 있으실 텐데요. 그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히십시오!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 때문에 고민하신 적, 다들 있으시죠?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나라면 저러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을 텐데요. 다름의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혀 보세요!
버리긴 아깝고, 할인해서 팔기엔 이미지가 망가질까 무서운 재고. 창조적인 방법으로 재고를 처리할 방법을 찾고 계신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 종무식!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마음을 찡 울리는 종무사를 하고 싶으신가요? 두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시인은 자연이나 사물도 말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을 우리의 말로 번역합니다. 그것이 시입니다. 그러면 시인은 자연과 사물의 말을 어떻게 들을 수 있는 걸까요? 권대웅 시인의 ‘햇빛이 말을 걸다’라는 시를 감상하시면서 함께 그 방법을 알아보시죠.
천신만고 끝에 고객사의 구매 담당자를 만났지만 결국 세일즈에 실패한 경험, 다들 있으실 텐데요. 차갑기만 한 구매 담당자의 마음을 확 돌리고 싶은 분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행복한 송년회. 하지만 누군가 갑자기 건배사를 부탁하는 바람에 쩔쩔매다 분위기를 망쳐버린 적 있으시죠? 재미와 감동을 한 방에 선사하는 나만의 건배사, 어떻게 만들까요?
산다고 해놓고 차일피일 결정을 미루는 고객들이 그 자리에서 도장 찍게 만드는 법, 비즈킷에서 만나보세요!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고객들은 결혼을 앞둔 신부처럼 불안해합니다. ‘혹시 더 좋은 대안이 있지 않을까’하고요. 고객의 선택에 확신을 줄 수 있는 방법, 비즈킷에서 확인하세요!
영업할 때 “너무 비싸요”라는 말, 꼭 한번씩 들으시죠? 가격 때문에 안 사는 고객들 확 사로잡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어떤 일이든 처음 의욕만큼 결과가 안 나오면 맥이 풀리는데요. 공들인 세일즈, 확실히 마무리 해서 성과 내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가끔 보면 참 장황하게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뭘 주장하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스피치가 있습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세계 최고의 컨설팅회사 맥킨지에서 제시하는 스피치 기법, PREP 4단계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화려한 언변의 외향적인 성향의 영업사원 A, 그리고 다소 묵직한 느낌의 내성적인 영업사원 B. 둘의 실적 대결, 과연 누가 승리할까요?
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NPT로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NPT로 준비하면 가장 강력한 대포를 지니고 협상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요. 대체 NPT가 무엇이길래 그럴까요?
협상에서 상대가 계속 틀린 말로 우길 때 상대의 주장이 잘못됐다는 것을 현명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 바로 '질문'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상대방이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고, 기분 나쁘게 인신공격을 할 때,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현명한 협상을 이끌 수 있을까요?
협상의 성패를 가르는 강력한 힘 'BATNA'를 아십니까? BATNA는 협상을 잘 하기 위한 주춧돌인데요. BATNA를 몰라서 협상에 크게 실패한 사례와 BATNA를 잘 알고 활용해서 큰 이익을 얻은 사례를 함께 살펴볼까요?
큰 소리로 자기 주장을 잘하면 협상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요? 아닙니다. 정말로 협상을 잘 하는 사람은 큰 목소리가 아니라 ‘이것’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것’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