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영
"일이 너무 많아요! 조정해 주세요!" 분명 내 힘듦을 호소했는데, 왜 돌아온 답은 "성장하는 과정이니 힘내자"는 격려뿐일까요? 문제는 팀장님의 공감 능력이 아닙니다. 우리가 '힘듦'이라는 감정의 언어로 말할 때, 팀장님은 '성과'라는 조직의 설계도를 보고 있었기 때문이죠. 면담의 진짜 목적은 위로가 아니라 구조의 재설계로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고 효율을 높이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과 존재 가치에 대한 불안을 느끼게 되면서, 매터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매터링이 흔들리면 조직 전체가 침체에 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데요! 매터링은 무엇이고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한 해를 결산하는 연말이 되어, 큰 마음 먹고 보너스를 지급했는데 직원들이 불만이랍니다. 보너스를 주면 차등이 있다고 불만이고, 보너스를 안 주면 서운하다고 불만인 직원들에게 나 사장은 무어라 해야 할까요?
회식이 너무 싫어서 이직까지 생각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개 회식은 소통을 이끌어 내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좋은 수단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껏 해오던 방식의 회식은 전혀 신세대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이 좋아할 만한 회식을 만들 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스피치.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심리학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가장 나중에 들은 정보를 더 오래 기억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이 멋들어지게 마무리된다면 스피치 전체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겠죠. 인상적인 클로징을 하는 세 가지 팁을 알아보시죠.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원들 때문에 복장 터져보신 적 있으시죠? 한 명 한 명 붙잡고 뜯어 고치고 싶으셨던 적도 있으실 텐데요. 그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히십시오!
신년사에서도, 회의에서도, 매번 강조하지만 구성원들은 기억도 못하고, 감흥도 없다고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만 바뀌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만 들어도 구성원의 이해와 공감 확 끌어올리는 효과적인 핵심가치 소통법을 소개합니다.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할 때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때론 ‘몰라도 아는 척’, ‘힘든데 괜찮은 척’하는 가면을 쓰기도 하는데요. 조직행동론 전문가들은 구성원들이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낼 때 팀워크가 더 좋아진다고 말합니다. 구성원들이 ‘척’하는 가면을 벗고 손발을 ‘착착’ 맞추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구글, 메타, 아마존과 같은 실리콘밸리 기업의 리더들은 구성원들과 ‘원온원 미팅(일대일 미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원온원 미팅 방식을 벤치마킹해 도입하고 있죠. 하지만 원온원 미팅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려면, ‘T.P.O.’에 맞게 진행하는 리더의 센스가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센스를 키워볼까요?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 때문에 고민하신 적, 다들 있으시죠?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나라면 저러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을 텐데요. 다름의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혀 보세요!
구성원을 미주알 고주알 지시해서 부리는 당신. 성과 안 난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지시'하지 않고 ‘질문’하기 전에는 성과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