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과 넷플릭스에 도전장 내민 OTT 스타트업 ‘퀴비’를 들어본 적 있나요? 디즈니와 드림웍스 출신 리더, 2조 원이 넘는 투자금, 스티븐 스필버그의 참여까지..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어 보였죠. 그러나 출시 6개월만에 사라졌습니다. 퀴비 몰락이 남긴 값비싼 교훈을 얻어가세요.
누구나 어떤 일을 하든 찾아오는 성장 침체기, 딥(dip)! 이 시기를 버티고 이겨낸 자만이 내면까지 단단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데요. 딥에 빠진 구성원을 현명하게 구출하기 위해 리더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실패. 그 패배감은 우릴 참 힘들게 하는데요. 실패의 절망감을 훌훌 털고 일어나고 싶은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창조는 타고난 천재들이나 하는 일이고, 평범한 나와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사실 우리는 모두 스티브 잡스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합니다. 단, ‘창조적 자신감’을 200% 충전한다면 말이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인도 최고의 명문 공대에 바보 세 명이 있습니다. 라주와 프라한, 그리고 란초라는 학생들인데요. 라주와 프라한은 바보라 할만합니다. 둘이 경쟁적으로 꼴등을 나눠먹으니까요. 하지만 란초는 매번 수석입니다. 그런데 왜 그가 바보일까요? 영화를 보시면서 그 이유를 알아보시지요.
'아차'하는 직원들 때문에 열불 나신적 많으시죠? 눈물 쏙빠지게 혼을 냈지만, 더 늘어나기만 하는 실수들. 한숨만 쉬지 마시고 실수를 자산화하며 반복되지 않게 하는 비법을 찾아보세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B는 Birth, D는 Death, C는 Choice인데요. 즉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다는 거죠.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안타까운 건 매번 불안하다는 겁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어쩌나 하는 거죠. 이런 불안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경영자라면 누구나 뼈저린 실패의 경험들이 다 있지요. 그런데 리더도 사람인지라 실패를 자꾸만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는데요. 결국 겁쟁이 리더가 되는 거죠. 이럴 땐 어떡하면 자신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딱 보기만 해도 눈이 휘둥그래질 만큼 멋지고 근사한 제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경영자의 꿈이겠죠. 오죽했으면 디자인 경영이라는 말까지 나왔을까요? 하지만 이러한 욕심이 과하면 기업을 망치게 될 수도 있다는데요. 이게 무슨 소릴까요?
잘 뽑았다고 생각했던 고위급 임원이 1년도 채 안돼서 회사를 그만뒀다? CEO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까운 일일 텐데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부에서 뽑은 임원들의 30~50%는 1년 안에 잘리거나 스스로 그만둔다고 합니다. 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 원인은 바로 고위급 임원을 뽑을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 때문인데요. 그게 뭘까요?
세계적인 보험회사 AIG를 잘 아시죠? 미국 정부가 엄청난 공적 자금을 들여서 살려낸 이 회사는 얼마 전 3년 만에 그 빚을 다 갚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는데요. 그 비법이 무엇이었을까요? CEO인 벤모셰는 “직원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면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는 말로 그 답을 대신했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직원들을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초일류 기업도 과거의 성공에만 연연하다가 몰락할 수 있는데요. 이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미국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츠제럴드는 미국의 ‘재즈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인데요. ‘재즈시대’란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웠지만 도덕적으로는 타락했던 미국의 1920년대를 가리키는 말이지요. 그런 시대적 상황이 『위대한 개츠비』에는 어떻게 드러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