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과 넷플릭스에 도전장 내민 OTT 스타트업 ‘퀴비’를 들어본 적 있나요? 디즈니와 드림웍스 출신 리더, 2조 원이 넘는 투자금, 스티븐 스필버그의 참여까지..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어 보였죠. 그러나 출시 6개월만에 사라졌습니다. 퀴비 몰락이 남긴 값비싼 교훈을 얻어가세요.
가상세계 메타버스에서 일하고 쇼핑하는 사람들?! SF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시작된 미래, 메타버스란 무엇이고, 왜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을까요?
기발한 사업 아이템으로 ‘이거 대박이다’라며 야심차게 시작한 비즈니스, 생각 외로 잘 안 풀린 적 있으신가요? 그걸 피하려면 이걸 한 번 그려 보라는데요. 그게 뭘까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하면 귀가 솔깃하시죠? 하지만 이걸 따라 한다고 똑같이 성공하는 건 아닌데요. 우리회사에 가장 효과적인 모델을 찾고 싶은 분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동종 기업의 10배의 이상의 실적을 내는 기하급수 기업,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계신가요? 여기 그 어떤 고난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외발의 수영선수가 있습니다.
막강한 경쟁자를 도무지 이길 방법이 없으시다고요? 골리앗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방법, 바로 공짜에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지금 비즈킷을 통해 확인하시죠!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실패. 그 패배감은 우릴 참 힘들게 하는데요. 실패의 절망감을 훌훌 털고 일어나고 싶은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창조는 타고난 천재들이나 하는 일이고, 평범한 나와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사실 우리는 모두 스티브 잡스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합니다. 단, ‘창조적 자신감’을 200% 충전한다면 말이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조직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 해답을 영화 속에서 찾아보세요.
여기 뇌성마비를 앓으면서도 최고의 방문 판매원으로 인정받은 전설적인 세일즈 맨이 있습니다. 빌 포터인데요. 그의 삶을 다룬 영화 를 통해 세일즈의 비법을 한 수 배워보겠습니다.
황인숙 시인의 은 우울할 때 읽으면 참 좋은 시입니다. 시 속에서 시인이 하자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렇게 마음이 바뀌는 게 다 말의 힘과 연관돼있는데요. 도대체 어떤 내용의 시인지 함께 감상해보시지요.
영화 은 장애인의 성과 사랑을 다룬 화제작입니다. 소재는 성이지만, 관능성보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친절, 그리고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단상을 들려주는 데요.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영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였던 마가렛 대처는 다 죽어가는 영국을 극적으로 되살린, 마치 의사와도 같은 정치인입니다. 나라경제를 망치는 암덩어리들을 과감하게 도려낸 그녀의 강인한 리더십을 한번 배워 보시죠.
테일러 핵포드 감독의 1982년 작품 는 '잭 메이요'라는 청년의 성장스토리입니다. 그는 어머니의 자살과 방탕한 아버지의 무관심때문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영향으로 타인과의 사랑을 주고받는 데 익숙치 못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런 그가 어떻게 사관이자 신사로 거듭나게 되는지 그 성장의 과정을 함께 들여다 보시지요.
불안과 공포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화가 뭉크와 음악가 쇤베르크인데요. 이들의 작품은 지극히 기괴하고 공포스럽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뚜르드 프랑스를 아시나요? 매년 7월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자전거 경기인데요. 목숨이 위태로울 만큼 위험한 경기라고 합니다. 선수들을 무척 고통스럽게 만드는데요. 그런데도 무려 110여년동안 이어지고 있답니다. 그 이유가 대체 뭘까요?
베트남전 중 벌거 벗고 달려 오는 한 소녀의 사진, 모두 기억하시죠? 이후 그녀의 삶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뒷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According to Professor Gary Hamel, the business strategist, innovation seeking corporations in the 21st century should try a new business model instead of R&D. How could this be done within your organi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