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현재의 내 삶이 내가 원했던 삶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여기 같은 문제로 고민했던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를 함께 보시죠.
대부분의 직장인들, 휴가지에서도 업무의 족쇄에서 벗어나기 힘들죠? 이번만큼은 방해 받지 않고 완벽한 휴가를 보내고 싶은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권태는 시간이 지났음을 의미합니다. 결혼 생활도, 적성에 딱 맞는 일도 시간이 지나면 따분해질 수 있지요. 그것이 상상이상으로 고통스럽게 느껴질 때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드릭 칸 감독의 프랑스 영화 를 감상하시면서 함께 그 답을 찾아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