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계신가요? 여기 그 어떤 고난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외발의 수영선수가 있습니다.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실패. 그 패배감은 우릴 참 힘들게 하는데요. 실패의 절망감을 훌훌 털고 일어나고 싶은 분들께 이 비즈킷을 추천합니다.
조직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 해답을 영화 속에서 찾아보세요.
여기 뇌성마비를 앓으면서도 최고의 방문 판매원으로 인정받은 전설적인 세일즈 맨이 있습니다. 빌 포터인데요. 그의 삶을 다룬 영화 를 통해 세일즈의 비법을 한 수 배워보겠습니다.
황인숙 시인의 은 우울할 때 읽으면 참 좋은 시입니다. 시 속에서 시인이 하자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렇게 마음이 바뀌는 게 다 말의 힘과 연관돼있는데요. 도대체 어떤 내용의 시인지 함께 감상해보시지요.
영화 은 장애인의 성과 사랑을 다룬 화제작입니다. 소재는 성이지만, 관능성보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친절, 그리고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단상을 들려주는 데요.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영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였던 마가렛 대처는 다 죽어가는 영국을 극적으로 되살린, 마치 의사와도 같은 정치인입니다. 나라경제를 망치는 암덩어리들을 과감하게 도려낸 그녀의 강인한 리더십을 한번 배워 보시죠.
테일러 핵포드 감독의 1982년 작품 는 '잭 메이요'라는 청년의 성장스토리입니다. 그는 어머니의 자살과 방탕한 아버지의 무관심때문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영향으로 타인과의 사랑을 주고받는 데 익숙치 못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런 그가 어떻게 사관이자 신사로 거듭나게 되는지 그 성장의 과정을 함께 들여다 보시지요.
불안과 공포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화가 뭉크와 음악가 쇤베르크인데요. 이들의 작품은 지극히 기괴하고 공포스럽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뚜르드 프랑스를 아시나요? 매년 7월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자전거 경기인데요. 목숨이 위태로울 만큼 위험한 경기라고 합니다. 선수들을 무척 고통스럽게 만드는데요. 그런데도 무려 110여년동안 이어지고 있답니다. 그 이유가 대체 뭘까요?
베트남전 중 벌거 벗고 달려 오는 한 소녀의 사진, 모두 기억하시죠? 이후 그녀의 삶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뒷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꿈을 포기한 적이 있나요?
한쪽 다리에 의족을 한 채, 8000킬로미터를 뛰겠다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과연 이 무모한 도전에 성공했을까요?
여기 몸도 마음도 너무나 아팠던 두 명의 여류 예술가가 있습니다. 화가 프라다 칼로와 첼리스트 재클린 뒤프레인데요. 그들은 자신들의 처절한 아픔을 창작의 텃밭으로 만들었죠. 고통이 씨앗이 되어 탄생한 그들의 작품은 과연 어떨까요?
적잖은 기업들이 불황이 닥치면 맨 먼저 R&D 예산을 줄입니다. 그리고 줄어든 예산마저도 잘 팔리는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집중 투자하죠. 투자비용을 줄여 이익률을 높이고 당장의 매출 상승 효과를 노리는 건데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R&D전략을 수정하면 오히려 장기간 정체에 빠지거나 심지어는 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얘기일까요?
경영자라면 누구나 뼈저린 실패의 경험들이 다 있지요. 그런데 리더도 사람인지라 실패를 자꾸만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는데요. 결국 겁쟁이 리더가 되는 거죠. 이럴 땐 어떡하면 자신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2002년도에 개봉한 홍콩 영화 는 할리우드에서 란 제목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영향을 받아 제작된 영화 가 최근 인기를 끌었습니다. 도대체 의 매력이 무엇이길래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